안녕하세요, 오직 학생을 위한 학원 온리유 학원입니다^^ 벌써, 추석을 보낸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, 개학을 한지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는데요,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집중력이 넘쳤던 새 학기와는 다르게 일상에 적응해가면서 조금씩 지루함을 느끼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. 학교에서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정말 잘 이해하고 있는 게 맞나...?

단원평가는 잘 봤을까? 생각하는 학부모님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.

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속담이 있죠. 수학의 개념도 마찬가지입니다.

중학교 때 배우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제대로 짚고 가지 않으면 고등학교 때 삼각함수 단원에서 넘어질 수 있습니다. 이렇듯 수학의 개념은 초-중-고를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라고 볼 수 있어서 한번 놓친 개념을 다시 보강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는 사실...!

그래서 슬프지만 결국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. ㅠㅠ 하지만!

조금 길었던 연휴의 자유롭고 공부 해방 분위기를 벗어나 다시 한번...